같은 작은 회사처럼 보이지만, 본질은 정반대다.
↗
스타트업
방식을 깬다
- 임팩트 있는 성장을 지향
- 목표에 맞게 일하는 방식 재설계
- 단기 매출보다 반복 가능한 모델
- 약속을 즉각·명확하게 지킴
- 인재를 동료로 본다
↓
좋소
방식을 답습한다
- 현상 유지·단기 생존이 목표
- 예전 방식대로 평가·결정
- SI·용역성 매출에 묶임
- 약속을 미루거나 어김
- 인재를 비용·부품으로 본다
02 · 회사 유형 매트릭스
회사 유형 매트릭스
업력(생존)과 성장 지향성은 별개의 기준이다. 점을 탭하면 회사 유형이 바뀝니다.
탭해서 회사 유형을 확인하세요
매트릭스의 점을 누르면 해당 유형의 설명이 표시됩니다.
03 · 매출의 성격
매출의 성격이 미래를 결정한다
VC가 보는 건 "매출이 있느냐"가 아니라 "어떤 매출이냐"다.
★
매출 ○ / 반복 ○
이상적
제품·플랫폼 매출이 반복 가능. 미래 스케일의 증거가 됨.
⚠
매출 ○ / 반복 ✕
좋소기업화
고객별 수작업에 묶여 용역 조직화. 외형은 스타트업, 실체는 SI.
◐
매출 ✕ / 가설 ○
의도적 미룸
더 큰 스케일을 위해 매출을 미룸. 가설이 명확하면 합리적.
⚠
매출 ✕ / 가설 ✕
위험 신호
매출도 없고 단기 프로젝트만 쫓음. 성장 가설에서 멀어짐.
04 · 보상
"스타트업 가면 연봉 깎인다"의 반박
평균 연봉
₩0
캔디드 이직자 평균 (신입·주니어 포함)
보상 구조
현금 + 옵션
좋은 인재 확보를 위해 둘 다 제시
채용 기준
선별적
잘나가는 스타트업은 아무나 못 들어감
같은 "새 사업"이지만 출발선이 다르다. 대기업은 이미 깔린 기반 위에서 시작한다.
브랜드
인프라
지원부서
시스템
고객신뢰
방향성
모든 것을 직접 — 시스템·고객·방향 모두 0에서
단, 산업 전문성이 중요한 영역(로봇·반도체·제조·보험·금융)에서는 대기업 출신의 도메인 지식이 큰 자산이다.
스타트업의 보상은 급여 문제가 아니라 신뢰 문제다. 같은 약속도 결과는 둘로 갈린다.
시리즈 B 받으면 연봉 올려줄게
→
✓ 실제로 올려준다 · 신뢰 누적
다음 라운드 끝나면 스톡옵션 줄게
→
✕ 계속 미룸 · 다음 약속도 불신
조금만 더 고생해줘
→
✕ 보상 없음 · 조용히 떠남
회사의 홍보 문구보다, 실제로 들어오는 사람의 수준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.
↗
좋은 회사 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한 사람이 들어옴
기존 구성원은 새 동료에게 배운다. 회사의 문제 해결 능력이 같이 커진다.
↘
위험한 회사 — 시간이 지날수록 채용 수준이 낮아짐
"예전엔 좋은 사람이 들어왔는데 요즘은 왜 이럴까"라는 감각.
좋소기업을 만드는 건 돈이 아니다.
대표가 직원을 비용으로 보는 태도가 만든다.
한 번에 최상위 회사를 노리지 말 것. 단계적으로 성과의 증거를 쌓아 올린다. 좌우로 스와이프해보세요.
우리 회사는 몇 점인가요? 해당하는 항목을 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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